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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용봉산 산행기

260502..26‘ 홍성 용봉산.. 이미 벌려 놓은 것 확실하게 매듭 지은 게 없다.그러면서도 또 새로 시작한다.26년, 홍성 ‘용봉산 산행’ 얘기다.-15년, 용봉산 산행기와 비교해 보면 더 실감 나겠다-작년, ‘울릉도 여행기‘도 4편 예정에 겨우 1편 올리고 말았고 나머지는 아직도 숙제처럼 생각하고 있는데, 또 ‘용봉산 산행기’라…그래, 그냥 마음 가는 대로 해 보자.원래 내 블로그 컨셉이 ‘마음 가는대로.. Feel[筆] 가는대로‘ 아니 던가?26년, 5/1일.. 노동절…특정 근로자 뿐 아니라 모두의 휴일이 됐다.그래서 홍성 용봉산 산행을 결행했다.(즉흥적 계획이 아니라 진즉에 계획했었다)아침, 08:30분.. 인천 출발…당일 용봉산 산행 끝내고, 집에 왔을까?장장 5일(4일날 연차쓰면)간의 연휴..

요즘~N? 2026.05.03

평화로운 공존?

* 인간의 베품인가, 까마귀의 선택인가.-길가에 곡물을 파는 곳에 까마귀 한마리가 열심히 도적질(?) 하고 있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까마귀가 훔쳐먹는 자루에는 물품 이름과 가격이 적혀있는 표지판이 없다.이건, 인간의 베품이 아니겠는가?까마귀가 그걸 아는지 ‘그것 만’ 먹고 있다.인간과 새의 암묵적인 소통과 평화로운 공존이 아니겠나.260412..부평 동수역 길을 걷다 본 광경이다.*티 스토리는 동영상이 올라가지 않으니, 너튜베..

카테고리 없음 2026.04.12

🚢 울릉도• 독도 여행

우리 국민들의 로망 하나가 울릉도 독도 여행 아닐까 한다.나의 경우도 다르지 않은데 바다를 건너는 일이 오로지 배편으로만 이뤄지다 보니 망설이고, 시도도 못하고, 생각만 가지고 있기 태반일 것.그렇게 몇 년를 벼르고 또는 관망하다 올초에 6/14일 날짜로 예약하고 모든 준비를 마쳤는데..이런~ 아뿔싸..금년 1호 태풍, ‘우딥‘이 등장해 바짝 긴장시킨다.’이런~ 재재작년에 이어 이번에도 못가는 거 아녀?‘어쨋거나 새벽 3시 50분, 오락가락 가랑비 내리는 세우중에 인천을 출발해 강릉으로 향했다. 07:10분 착…강릉 여객선 터미널.. 작고 허름하다.주차장 옆의 요트 마리나에 비하면 초라하다.여기서 08시 여객선‘시스타 5’ 출발, 11시 울릉도 착…강릉에서 울릉도까지 3시간 거리다.여객선은 날씨의 우려..

요즘~N? 2025.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