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02..26‘ 홍성 용봉산.. 이미 벌려 놓은 것 확실하게 매듭 지은 게 없다.그러면서도 또 새로 시작한다.26년, 홍성 ‘용봉산 산행’ 얘기다.-15년, 용봉산 산행기와 비교해 보면 더 실감 나겠다-작년, ‘울릉도 여행기‘도 4편 예정에 겨우 1편 올리고 말았고 나머지는 아직도 숙제처럼 생각하고 있는데, 또 ‘용봉산 산행기’라…그래, 그냥 마음 가는 대로 해 보자.원래 내 블로그 컨셉이 ‘마음 가는대로.. Feel[筆] 가는대로‘ 아니 던가?26년, 5/1일.. 노동절…특정 근로자 뿐 아니라 모두의 휴일이 됐다.그래서 홍성 용봉산 산행을 결행했다.(즉흥적 계획이 아니라 진즉에 계획했었다)아침, 08:30분.. 인천 출발…당일 용봉산 산행 끝내고, 집에 왔을까?장장 5일(4일날 연차쓰면)간의 연휴..